2008년 07월 07일
불꽃 놀이 축제
* 지난 7월 4일은 미국의 독립 기념일이였습니다.
마침 주말이 끼어있는 긴 연휴이기도 했어서, 우리 가족은 저녁 무렵 집 근처의
한 스터디움엘 갔었더랬습니다. 불꽃놀이도 구경할 겸 또 콘서트도 볼 겸해서 말이지요.
엄청나게 큰 규모를 자랑하는 피자 헛 스타디움 안에는 이미 엄청난 인파가 몰려 들었더랬습니다.






* 이 아저씨들은 우리 나라식으로 하면 "콜라, 사이다, 환타 " 입니다.




오랜 시간을 저렇게 건물의 옥상 위에 있던 경찰들. 어두워지는 창공에
겨우 까만 두 점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실루엣이 인상적이었습니다.


* 멀리서 왔다는 제법 유명하다는 그룹 사운드인데 이름은 전혀 기억이 안 나네요.















* 여러 가지의 불꽃들중,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.
제가 예전에 대만에 살 적에 가끔 정원에서 바베큐 파티를 할 적에 불꽃


* 축제의 휘날레를 장식한 흑인 밴드의 흥겨운 무대.
[이지연님의 블로그에서-조선닷컴]
# by | 2008/07/07 21:23 | 컨설턴트의 길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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